회사소개
자기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운영합니다
엔바이엑스는
엔바이엑스(NxEX)는 2023년 12월 문을 연 소프트웨어 사업자입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 수주 목록으로 보여드리는 대신, 지금 돌아가고 있는 서비스로 일하는 방식을 보여드립니다.
화면 설계부터 서버, DB 설계까지 풀스택으로 15년을 일했습니다. JavaScript·React 화면과 Java/Spring 서버를 함께 만들고, 자가 서버, Jenkins 자동 배포, 검색 노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청약맵과 주식모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부 의뢰도 같은 방식으로 받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함께 정하고, 배포한 뒤의 운영까지 맡습니다.
이름의 뜻
NxEX = N개의 EX
지금은 다섯 개입니다. 다루는 영역이 늘면 EX도 늘어납니다.
정확하게 정의합니다
만들기 전에 무엇을 풀려는지, 무엇은 하지 않을지부터 적습니다. 데이터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화면은 그 다음에 그립니다.
깊이 다룹니다
풀스택 15년. 화면 설계, 서버, DB 설계를 끊김 없이 이어서 다룹니다. 업무 시스템, 금융·유통 환경에서 다뤄 온 설계를 지금의 서비스에도 그대로 씁니다.
빠르게 내보냅니다
코드를 올리면 Jenkins가 빌드하고 Docker·Kubernetes로 배포합니다. 고친 것이 사용자에게 닿기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습니다.
직접 운영합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KT 클라우드, AWS, Hetzner에서 서버를 직접 운영하고, 검색 유입과 오류를 직접 봅니다. 청약맵은 2026년 8월 네이버 검색 유입 3,000클릭을 넘었습니다.
넓혀 갑니다
운영하며 쌓인 구조를 다음 서비스에 다시 씁니다. 책토리가 그 다음입니다.
다음 EX
하는 일이 늘면 이 목록에 더합니다.
기술 범위
다루는 기술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인프라·DevOps
클라우드
AI 활용
API 연동
운영 현황 · 2026년 10월 기준
- 운영 중인 서비스
- 2
- 청약맵 · 주식모아
- 준비 중
- 1
- 책토리
- 운영 블로그
- 3
- 자산도감 · 책토리 블로그 · 요즘IT
- 개업
- 2023.12
- 사업자등록 640-02-03323